| 제목 | [산업분석] 첨단 기술개발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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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황세영 | 조회수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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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21.9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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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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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109 |
[ 요약 ]
세계 주요국들은 기술 한계를 돌파하고 고위험·고수익 연구 수행을 위해 정부 주도의 혁신도전형 R&D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의 DARPA는 PM에게 문제 발굴부터 관리까지 전권을 부여하면서 신규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있으며, ARPA-H는 이를 보건 의료 분야에 적용하여 난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영국의 ARIA는 PD 주도의 5년 이상 장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의 문샷 또한 2050년 사회 대전환을 목표로 초장기 과제를 추진 중이다. 중국에서도 전복성 기술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 기술 확보와 자립을 가속화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대표적 혁신도전형 R&D 사업인 ‘산업 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에 이어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에서는 연구자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고자 포괄적인 테마만 제시했으며, 상용화까지 아우르는 4단계 경쟁형 R&SD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또 DARPA를 벤치마킹한 총괄 지원 과제를 통해 테마 기획, IP 확보, 성과 분석 등 연구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제고했다. 이러한 추진 체계에 따라 2026년에는 첫 신규 테마로 ‘인공근육 전신구동 로봇’, ‘PFAS-free Transformation’, ‘End-to-End 3D 공간 지능’ 등 3개 테마를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는 우리 R&D 체계에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한다. 첫째, 실패 위험이 크더라도 성공 시 산업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혁신도전적 테마를 지원함으로써 파괴적 혁신을 지향해야 한다. 둘째, 최고 전문가인 PD에게 전권을 부여하는 전문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전략적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야 한다. 셋째,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으로 연결되는 R&SD 전략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혁신도전형 사업으로서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이러한 시도는 우리 산업을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완전히 재편하고, 글로벌 신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는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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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첨단 기술개발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jpg](/files/attach/images/2026/05/18/02f0c4cbaf81e77b46e88d12d7c5b0d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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