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PCB를 병목으로 지목한 브로드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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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이지훈 | 조회수 | 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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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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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5 |
전일 국내외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졌다(코리아써키트 +21.9%, 대덕전자 +14.2%, AT&S +10.4%, 심텍 +10.2%, Unimicron +10%, NYPCB +10%, Kinsus +9.7%, 해성디에스 +9.6%, Ibiden +8.2%, +티엘비 5.9% 등). 브로드컴의 마케팅 담당 디렉터가 인터뷰를 통해 광트랜시버 PCB의 공급 리드타임이 기존 6주에서 6개월로 늘었다고 언급한 영향이다.
기판의 생산 리드타임이 통상 45일 내외임을 감안하면,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코리아써키트와 대덕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컸는데, 전자는 브로드컴의 벤더이며, 후자는 광모듈용 기판을 양산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 아울러 ① 국내 업체들의 증설 의사 결정, ② 판가 인상 가능성, ③ GTC 이후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가시성이 뚜렷해지고 있음에 주목한다.
① 커지는 증설 기대감: 주총을 전후로 국내 패키지기판/모듈 기업들의 증설 의사 결정이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해외 업체들의 경우, 이미 Unimicron과 Kinsus가 각각 12월, 1월 당시 추가 증설의 필요성을 피력했고, Ibiden은 2월초 향후 3년간 5000억엔의 대규모 증설을 발표했으며, Unimicron은 2월말 증설 계획을 재차 상향했다[표1]. 이에 따라 해외 패키지기판 업체들의 CapEx 컨센이 대폭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졌음을 방증한다[그림4]. 이제는 동일한 흐름이 국내 업체들로 이어질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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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PCB를 병목으로 지목한 브로드컴.jpg](/files/attach/images/2026/05/15/01ab8088bf537bb68beefbf798b934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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