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동향] 아토피 치료제 시장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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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생명공학/바이오 | 판매자 | 이지훈 | 조회수 | 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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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965.3K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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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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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증권사 |
| 페이지 수 : | 4 |
아포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2상서 긍정적 데이터 도출
미국 바이오텍 Apogee Therapeutics(Nasdaq: APGE)는 3월 23일(현지시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Zumilokibart(APG777)의 임상 2상 52주 유지 데이터를 발표했다. 장기 효능과 투약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제시하며 당일 주가는 19.99% 상승했고 시가총액은 약 55억 달러로 확대됐다. 16주 치료 이후 반응을 보인 환자 기준으로, 52주차 피부 증상이 75% 개선된 EASI-75 달성률은 3개월 간격 투여군 75%, 6개월 간격 투여군 85%로 나타났다. 피부 병변이 거의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IGAO/1 달성률 역시 각각 86%와 78%를 기록했다. Apogee Therapeutics는 임상 3상 용량 선정을 위한 임상 2상 Part B 데이터를 2026년 2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임상 3상 진입과 2029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기 효능과 6개월 1회 투약 가능성 제시
Zumilokibart의 차별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되는 효능과 긴 투약 주기에 있다. 현재 시장의 대표 치료제인 사노피의 듀피젠트는 초기 효과 이후 장기 반응률이 정체되거나 소폭 감소하는 경향이 관찰됐다. 반면 Zumilokibart는 16주 대비 52주 시점에서 치료 효과가 추가로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더 큰 차별화 포인트는 투약 주기다. 기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들이 2주 또는 4주 간격 투여가 필요한 반면, Zumilokibart는 16주 이후 유지요법에서 최대 6개월 1회 투여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이 장기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투약 편의성은 실제 처방 선택과 상업화 성과를 좌우할 수 있는 경쟁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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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동향] 아토피 치료제 시장동향.jpg](/files/attach/images/2026/05/15/41e7df0280ba7f847fafe4278c371ef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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