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산업분석] 페로브스카이트(PSC) 패널 - 일본 차세대 전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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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강정훈 | 조회수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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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1.66MB | 필요한 K-데이터 | 14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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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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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49 |
[요약]
□ 일본의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정책 및 시장 전개 요약
◦ 입지 한계 극복 및 차세대 동력 확보: 기존 지상형 태양광의 설치 공간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치 유연성이 높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전략적 육성 산업으로 선정
- 도입 목표 및 로드맵 수립: 2024년 11월 경제산업성 「차세대형 태양전지 전략」을 통해 2040년까지 20GW 도입 목표를 설정하고
연구개발부터 민간 보급까지 연계한 단계별 계획 수립
- 재정 지원 및 투자 유도: 2025년 12월 GX 실행 회의 결과, 탈탄소 전력 활용 공장 및 데이터센터 대상 설비투자 보조제도(5년간
2,100억 엔, 보조율 최대 50%)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또한 지원 대상으로 포함
◦ 신규 전원으로서의 가치: 발전 효율 경쟁을 넘어 건물 지붕·외피·도심 인프라 등 기존 태양광 설치 불가 공간을 활용하는 신규 전원
(電源)으로 정의
- 실증 기반의 민간 확산: 공공시설 및 대형 이벤트 시설 내 실증을 통해 시공·운영 데이터를 축적한 후 민간 시장 확산을 도모하는 구
조 채택
- 에너지 안보 강화: 요오드 등 자국 내 조달 비중이 높은 원료를 활용하여 국내 기술 및 제조 기반 중심의 산업화 논리 강화
◦ 제품 유형별 시장 전개 양상
- 필름형: 경량·유연 특성을 활용해 하중 제약이 있는 공장·물류센터·인프라 지붕 중심의 실증 및 양산 투자 병행
- 탠덤형: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와의 적층을 통해 면적당 발전량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중장기 양산 전환 검토
- 유리형: 건축자재 일체화(BIPV)를 전제로 창호 및 외장재 등 건축 프로젝트 단위의 도입 추진
◦ 글로벌 시장 확대: 2025년 1,476억 엔에서 2040년 3조 9,480억 엔(약 37조 1,136억 원) 규모로 성장을 예측하며, 일본 내 시장
은 2040년 기준 342억 엔(약 3,125억 원) 규모 형성 전망
- 시장 성격 변화: 2025~2040년 연평균 약 25%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현재의 실증 단계에서 중장기적 양산 체제로의 시장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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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페로브스카이트(PSC) 패널 - 일본 차세대 전력원.jpg](/files/attach/images/2026/04/27/c0de9fcb97fc0677231b3be6aeaf18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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