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책분석] 모빌리티 혁신 대응 및 환승편의 증진을 위한 환승인프라 구축 개선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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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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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7.56MB | 필요한 K-데이터 | 20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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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날짜 : | 202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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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185 |
제1절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연구의 배경
정부의 환승시설 확충 및 서비스 수준 개선에도 불구하고 첨두시간 환승불편은 지속되고 있다. 환승불편 해소 미진으로 인해 대중교통망 구축에 따른 승용차 대비 통행시간 경쟁력 미흡할 뿐 아니라 주요 환승거점의 철도 환승역 73%는 연계환승 서비스수준이 D이하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대중교통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편리한 환승체계 구축이 선제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속·광역교통망 구축 및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교통 혼잡도와 혼잡비용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Door-to-Door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한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빠르고 편리한 연계환승체계 개선이 필수적이다.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기 GTX 완공 시 수도권 인구의 70% 이상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규모 환승수요로 인한 혼잡 가중과 대심도 건설로 수직
이동거리 및 환승시간 증가가 우려되는 것이 현실이다.
2. 연구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
현재의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설계・배치기준’은 버스, 철도 등 전통적 대중교통 수단간 물리적 연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23)‘ 추진 등 미래지향적 모빌리티 허브로서 이용객의 환승편의성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중심개발(TOD)의 핵심거점으로 환승센터 기능을 고도화하고자 하고자 한다. 즉, 모빌리티 혁신 기술 도입 및 상용화에 대응한 환승센터 구축 기준을 개선할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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