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장동향] 2027년 시행하는 일본의 에너지절약법과 에어컨 시장 동향 |
|---|
| 분류 | 성장동력산업 | 판매자 | 국준아 | 조회수 | 35 | |
|---|---|---|---|---|---|---|
| 용량 | 32.72MB | 필요한 K-데이터 | 5도토리 |
| 파일 이름 | 용량 | 잔여일 | 잔여횟수 | 상태 | 다운로드 |
|---|---|---|---|---|---|
| 32.72MB | - | - | - | 다운로드 |
| 데이터날짜 : | 2026-03-13 |
|---|---|
| 출처 : | 국책연구원 |
| 페이지 수 : | 3 |
일본의 에어컨 제품 대상 에너지 절약 규제 강화
인공지능 탑재 고성능 제품으로의 시장 전환
일본 경제산업성이 에너지 절약법을 개정하면서 가정용 에어컨의 에너지 소비 효율 목표 기준을 2027년도부터 대폭 상향 조치할 예정이다. 개정의 핵심은 연간 에너지 소비 효율 지표인 APF
(Annual Performance Factor, 연간 에너지 소비 효율) 목표 기준치를 현행 최상위 제품 수준으로 올리는 데 있다. 소비 전력 1킬로와트당 냉난방 능력을 수치로 나타내는 이 지표의 기준이
엄격해지면, 현재 유통 중인 저가형 모델 상당수는 제조와 판매 자체가 어려워진다. 현재 유통 중인 저가형 모델 상당수가 시장 진입이 제한된다면, 에어컨 제품 평균 가격이 3할 이상 상승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일본 가전 업계에서는 이를 '에어컨의 2027년 문제'로 부르며 주목하고 있다.
시장 전환의 배경
일본 경제산업성은 2022년 에너지 절약법 개정을 통해 2027년도와 2029년도를 목표 연도로 설정하고, 가정용 에어컨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최대 34.7% 높이도록 규정했다. 기준 미달 시 개
선 권고나 과태료 등의 제재가 부과된다. 효율을 30% 이상 끌어올리려면 열교환기 대형화와 고성능 압축기· 센서 탑재가 필수적이므로 제조 원가 상승은 불가피하다. 기존 저가형 모델의 시징
진입이 막힐 경우, 에어컨 본체 가격이 현행 대비 30% 이상 높아질 수 있다. 이 변화는 규제가 본격 시행되는 2027년 4월을 기점으로 갑작스럽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제조사들이 시행 6개
월에서 1년 전부터 신규 기준 모델로 라인업을 교체하기 시작하고, 기준 미달 구형 모델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시장 가격은 2026년 중반부터 단계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
![[시장동향] 2027년 시행하는 일본의 에너지절약법과 에어컨 시장 동향.jpg](/files/attach/images/2026/04/24/da650ea9ddff22166a1fd96925110b1a.jpg)
※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각 저작물의 저작권은 자료제공사에 있으며 각 저작물의 견해와 DATA 365와는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