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17일)부터 수도권과 규제지역 아파트를 가진 다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다주택자의 버티기를 끊고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인데요. 다만 시장에 미칠 파급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과 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 연장이 원칙적으로 막힙니다. 집이 안 팔린다는 이유나 다른 은행 대출로 갈아타는 방식도 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6172824A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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