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계기로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은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의 카드 소비액도 23% 늘어 3조2,12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K-컬처의 매력을 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6172427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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