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물품[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해외에서 안전성 문제로 리콜된 제품들이 국내로 유통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외 리콜 제품의 국내 유통 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에만 총 1,396건의 부적합 사례가 적발돼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가전·전자·통신기기가 2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료품(163건)과 화장품(100건)이 뒤를 이었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50218E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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