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영향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5월 발권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역대 최고 수준인 33단계로 적용합니다. 대한항공은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거리 구간별 최소 7만5천원에서 최대 56만4천원으로 책정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번 달보다 최대 2.1배 이상 오른 수준으로, 한국발 미국 노선의 경우 유류할증료만 왕복 112만원에 달합니다. 아시아나항공도 거리 구간별로 최소 8만5천원에서 최대 47만6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6110645w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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