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AI 전문기업 앤트로픽이 개발한 AI모델 '미토스'가 경이로움을 넘어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 공격하는 해킹 능력까지 갖췄는데, 그 성능이 상상 이상입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미토스는 제작사조차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해 미국 소수 기업과 재단에만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한 상태입니다. 쉽게 말해 미토스만 있으면 누구라도 웬만한 보안을 뚫고 해킹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5184139c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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