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5구역 정비계획 조감도[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입찰 서류 무단 촬영 논란이 불거진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관할 자치구의 개입으로 중단됐습니다. 오늘(15일) 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앞서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이 무단 촬영 논란과 관련해 요청한 유권해석에 대해 중간 회신하면서 최종 결과 통보 전까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압구정5구역 시공사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74655T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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