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시중 통화량이 넉 달 만에 가장 작은 폭으로 늘었습니다. 오늘(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평잔)은 4,114조 원으로 전월보다 6천억 원 증가해 전월과 보합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뿐 아니라 머니마켓펀드(MMF), 정기예금, 양도성예금증서(CD) 등 단기 금융상품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통화 지표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수시입출식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52355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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