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교촌치킨 가맹점주 230여 명이 본사인 교촌에프앤비를 상대로 제기한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의 첫 재판이 다음 달 열립니다. 오늘(15일) 업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민사합의11부는 점주들이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다음 달 28일 오전으로 지정했습니다. 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점주들에게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 가격에 웃돈을 얹어 챙기는 유통 마진을 의미합니다. 앞서 교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31458B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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