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신상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며 고의성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신 후보자는 “신상 문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랫동안 해외 생활을 하면서 행정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불찰”이라면서도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고의적인 행위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12156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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