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철강협회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 인증서 들고 있는 현대제철 이보룡 사장[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제철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총회에서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선정됐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상은 지속 가능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철강기업에 주는 글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028472GX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028472G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