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제공][포스코 제공]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이 지난 1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SW 등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CEO)가 한 자리에 모여 에너지 위기 대응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산업 영향, 탄소 배출 측정 방식의 국제 표준화 등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장 회장은 한국 철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5102304r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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