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전쟁 장기화에 항공 업계가 고강도 긴축 경영에 돌입했습니다. 규모가 작은 저비용항공사 중에선 무급휴직을 실시하는 회사도 나왔습니다. 코로나19 악몽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3위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전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휴직 희망자를 받습니다. 5월과 6월 두 달 동안 급여 없이 쉬는 조건입니다. 중동 전쟁 후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비상경영을 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4225302eaf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4225302ea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