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계동 사옥[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 제공]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공습으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현지 사무소가 일부 파손됐습니다. 오늘(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사우디 동부 산업도시 주바일 지역에 있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 사무실이 현지시간 지난 7일 이란 공습으로 건물이 흔들리면서 천장 일부가 파손되는 피해를 봤습니다. 이란은 당일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주바일 지역의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에 보복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4174637O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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