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5구역 정비계획 조감도[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입찰 과정에서 경쟁사 직원이 입찰 서류를 무단 촬영했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14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입찰 서류 무단 촬영 논란과 관련해 공정 경쟁 원칙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또한 불공정 행위가 있었음에도 현대건설은 조합원 이익을 위해 클린 수주 원칙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4172037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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