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 일부를 환급해주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14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를 지난 2024년 5월 도입한 이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처음에는 대중교통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20∼53.5%)을 환급하는 서비스로 시작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기준 금액(최대 10만원)을 넘긴 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4144644M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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