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국내 주요 관광지 놀거리로 꼽히는 이른바 '깡통열차'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경기, 충남 등 6개 지역에서 운행 중인 20개 깡통열차를 조사한 결과, 다수 업체들이 안전관리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20개 업체 모두 탑승객에게 안전모를 제공하지 않았고, 절반 이상은 객차에 좌석 안전띠조차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51243c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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