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계란 한 판 가격이 7천 원에 육박하는 등 계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 판에 5,890원짜리 태국산 신선란이 시중에 풀립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을 오는 16일부터 홈플러스에서 판매한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가격은 한 판(30구)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입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어제(12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80040C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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