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판매된 마라탕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함께 먹는 소스에서도 문제가 확인되면서 위생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얼얼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탕입니다. 학생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일부 매장에서 심각한 위생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곳을 조사한 결과, 마라탕 1개와 땅콩소스 3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3173420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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