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전자 내부에서 일부 직원이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노동조합 가입 여부를 식별하고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를 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사내 공지를 통해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해 노동조합 미가입자를 식별하려는 부적절한 시도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512111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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