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유명 마라탕 프랜차이즈 일부 지점에서 판매된 마라탕과 땅콩소스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관계당국이 조치에 나섰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오늘(13일)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식중독균 검출 제품[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춘리마라탕' 명동본점에서 지난 3월 18일 판매된 마라탕과 땅콩소스에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01705271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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