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구윤철 부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자유무역협정(FTA) 지도를 신남방·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으로 촘촘히 확대해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정부는 통상현안 대응에 그치지 않고, FTA 네트워크를 확장해 수출 성장세를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보호무역주의 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056438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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