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파인 데이터센터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오늘(13일)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데이터센터 TFT’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생성형 AI·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이를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설계·시공·전기기계(MEP) 전 분야에 걸쳐 특화 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051233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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