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외화표시 금융자산을 상당 부분 처분했고, 외화자산 비중을 순차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후보자는 오늘(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에서 "여러 제기되는 우려를 충분히 이해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신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재산 총 82억4,102만원 중 45억7,472만원(55...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105048z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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