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이른바 '반값 여행'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이는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환급액은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입니다. 가장 먼저 사업을 시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30844173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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