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롯데카드에 이어 우리카드의 가맹점주 개인정보 유출 건에 관한 제재에도 속도를 내면서 카드업권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우리카드는 지난 2024년 가맹점 대표자 약 7만5천명의 개인정보가 카드모집인에게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34억5,10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신용정보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최근 롯데카드에도 해킹에 따른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과 관련해 영업정지 4.5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30601244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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