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나라 빚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가채무가 1,300조원을 넘어섰고, GDP 대비 채무 비율도 50%에 바짝 다가섰는데요. 문제는 중동 전쟁 여파까지 있다는겁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우리나라 국가채무는 1,304조5천억원. 1년 전보다 129조4천억원 늘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공식 집계를 발표한 1997년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입니다. 나라빚이 빠르게 불어나면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1년 새 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81304Izi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81304Iz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