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이후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함께 좁아진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 문이 올해 더 좁아질 전망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한 시중은행은 올해 연중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0.7%로 금융당국과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 금융위원회는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작년 말 대비 1.5% 수준에서 억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실제 개별 은행의 목표는 1.5%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는 분위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국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161709O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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