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세청이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전수 점검에 나섭니다. 사주일가가 정당한 대가 없이 살면서 탈루했는지를 들여다보는 한편, 향후에는 법인 명의의 토지 등 다른 비업무용 부동산도 탈세 여부를 검증할 방침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오늘(12일) 페이스북에 "비업무용 부동산인 법인 소유 주택을 검증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지난해 기준 국민주택 규모 이상이면서 공시가격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105417G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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