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융당국이 롯데카드에 이어 우리카드의 가맹점주 개인정보 유출 건에 관한 제재도 속도를 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신한카드 역시 지난해 말 가맹점주 개인정보 유출 건으로 제재를 앞둔 상태입니다. 카드업권은 주요사들의 연이은 제재가 업황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금융당국과 카드업권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롯데카드 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2094553H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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