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반세기 만에 인류가 다시 달로 향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 우주 비행사들은 지금까지 맨눈으로 보지 못했던 달 뒷면을 보고, 지구에서 가장 멀리 비행한 인류라는 기록도 세웠는데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다음 목표는 달 착륙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4, 3, 2, 1. 엔진 점화. 이륙." 현지 시간 1일, 우주인 4명이 탑승한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발사됐습니다. 1972년 아폴로 17호를 끝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91609s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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