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계 전반에 걸쳐 공급망 우려를 떨치지 못하고 있죠. 이러한 가운데 폐식용유와 폐유리 등 버려질 소재들을 재활용해 가전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례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공장 생산라인에 줄지어 선 냉장고들. 필요한 부품들을 속속 갖춘 뒤 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필수 부품인 야채 전용칸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 평범해 보이는 수납장은 사실 석유가 아닌 폐식용유를 활용한 부품입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2082815J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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