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가전 구독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장이 나도 수리를 받지 못한다거나 중도 해지시 '위약금 폭탄'을 맞는 문제도 함께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20년 10월, 한 가전 구독 업체를 통해 정수기와 건조기를 계약하고 매달 요금을 내온 A씨. 계약 종료를 6개월 앞두고 건조기가 고장 나 A/S를 신청했지만, 건조기 사업이 중단돼 수리나 교환이 불가능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32128CNY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1132128C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