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이 중동 전쟁 여파를 반영해 기준금리를 7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이창용 총재는 마지막 금통위를 주재하며, 고환율 상황 속 퇴임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기준금리가 큰 이변 없이 연 2.5%로 유지됐습니다. 금통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지난해 7월 이후 7회 연속 동결입니다.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중동 전쟁으로 커진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서 물가 불안이 커진 가운데, 지난달 소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02247575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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