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플라스틱 제조사들은 말 그대로 '셧다운' 위기에 처했습니다. 당장 이달 말이면 핵심 원재료가 모두 동이 나게 생긴 건데요.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의료용 부품부터 화장품 뚜껑까지. 각종 포장재를 생산하는 경기 부천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해지면서 당장 3주 안에 핵심 원재료가 모두 동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0202819V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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