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름값 왜곡을 야기하는 업계 관행을 손보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공급가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유소의 선택권을 확대해 소비자 부담을 줄이자는 겁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주유소가 정유사로부터 구매하는 석유 제품 가격은 통상 한 달 판매가 마감된 뒤에야 확정됩니다. 월간 평균 가격으로 정산하는 '사후정산제'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유가 변동성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유소가 공급가를 정확히 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0202742D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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