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글로벌 광폭 행보가 결실을 거뒀습니다. 세계적 업황 둔화 속에서도 사상 최대의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뉴삼성' 체제에 가속 페달을 밟게 됐습니다. 지난 7일 공시였죠.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 2천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는데요.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약 68% 급증하면서 처음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00942276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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