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가계대출 증가의 주범으로 상호금융권이 지목된 가운데, 새마을금고가 비회원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10일) 정부·금융당국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조만간 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주담대 신규 취급을 금지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회원과 비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주담대 우대금리 제공도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에는 새마을금고 관리자가 전결 범위에서 우대금리 혜택을 줄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10084530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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