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SK텔레콤과 KT의 신임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작년부터 반복돼온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해킹 피해가 지난해부터 연속적,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큰 우려를 낳았습니다. 이에 정부는 새로 취임한 이동통신 3사 수장들과 만나 보안 강화에 역점을 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10060255X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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