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2만 원대 요금제에도 무제한 데이터를 도입하고 복잡한 요금 체계를 절반으로 간소화하는 통신요금 대개편에 나섰습니다. 가계비 절감이 기대되지만,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통신사들이 다른 비용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와 이동통신3사가 요금제 대개편에 착수했습니다. 개편안의 핵심은 모든 데이터 요금제에 ‘안심 옵션’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해 사실상 ‘전 국민 데이터 무제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9091829g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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