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건설 현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급등 여파로 전쟁이 끝난 뒤에도 공사비 부담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건설업계와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아파트 공사 현장, 레미콘 타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 레미콘에 들어가는 혼화제는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로 만드는데, 제조업체들은 한때 수급 불안을 피부로 느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82256543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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