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은행 가계대출이 넉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말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1,172조8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5천억원 늘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전세자금 수요 둔화 영향으로 증가폭이 축소됐습니다. 반면 주식 투자 확대 등 영향으로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이 5천억원 늘며 증가 전환했습니다. 기업대출은 전월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은행...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8104210C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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