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전쟁 여파로 경기 하방 위험이 확대됐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물가를 포함해 그동안 이어지던 회복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인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우리 경제에 대한 경고 수위를 높였습니다.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던 경기가, 중동 전쟁 여파로 다시 꺾일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KDI가 ‘경기 하방 위험’이라는 표현을 쓴 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충격이 있었던 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7230731v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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