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름값 2천원 시대, 이젠 현실이 됐습니다. 제주에 이어 서울도 3년 8개월 만에 평균 휘발윳값이 2천원을 넘어섰는데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시장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와 정유업계는 대체원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의 한 주유소 입구에서 보이는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89원. 무섭도록 뛰는 가격에, 더이상 '2천원 시대'는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박헌화 / 서울 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72102056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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