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엔씨소프트는 오늘(7일) 유튜브 채널 '영래기' 운영자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엔씨는 고소장에서 "영래기가 유튜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방치하고 불법 프로그램을 신고한 이용자들을 근거 없이 제재했다고 방송했다"며 이는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해당 주장은 내부 데이터 분석과 사내외 전문가 검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162341T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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